This place is one of the best Ramen restaurant in Seoul - this place seems to be the closest to the original ramen restaurant in Japan. All the employees speak in Japanese-feels like you are in Japan.
'토코 시오톤코츠 라멘'의 면은 얇은게 더 맛있음~ 굵은건 약간 라면면발이랑 생긴게 비슷함~ 그리고 짠음식 안좋아하는 사람은 '시오 톤코츠 라멘'을 추천한다고 함~ (마지막으로 일본어 실습하기에 좋음~ 꽤나 시끄럽게 점원들이 일본어로 떠듬, 한사람? 정도 빼고는 전부 일본인인듯.. 한국말 못하는 점원은 아예 일본말로 주문받음ㅋ)
풍문으로 들었던 바에 부흥하지 못했던 맛.... 전반적으로 짜다..일본어라 음식이름도 기억나지 않지만, 1번 A면, 2번 B면을 먹었는데 두 가지 메뉴 모두 짜서....물을 참 많이 먹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일 수 도 있겠습니다만, 기다려서 먹은 음식치고는 참...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혹시 관계자 분이 보신다면 중간 중간 국물 맛을 확인 바랍니다..